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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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2006-06-03 10:19:59
황병훈
http://www.cyworld.com/sfbyoung
P1010036.JPG (149.1 KB), Download : 77
10년만의 소식

영국에서의 일들이 지금도 너무 생생해서 그리 오래 전 일인 것 같이 않는데 벌써 십녀전 일들입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어야 했는데...죄송합니다.

가끔 생각나곤해서 생각 날때면 싸이며 여러군데 찾아 보기도 했었는데....

지난 번 남아공 카페에서 형님과 누님의 이름을 발견해서 얼마나 기뻤던지....그런데도 먼저 연락 드리지 못한 것 정말....머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한국에서의 부교역자 생활 아시겠지만 사실 삶이 삶이 아니 잖아요. 그래서 개인적인 시간 내기 힘들고 시간 날때면 그냥 쉬고 싶어지고.

사실 10년째 이렇게 살다보니....

하지만 올해초 하나님께서 드디어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떠나라" 얼마나 감사했던지. 그래서 지금은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척을 놓고 기도하는데 좀더 준비하라고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영국에 가서 공부를 더 하려고요.

지금 원서를 쓰고 있는데 유월중에 원서 보내면 한 6-7주 걸려서 결정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결정나면 11월 쯤 들어가서 1월 학기 부터 시작할 것 같아요.

아내는 지금 셋째 임신 중이고 1월이 예정달이어서 함께 가지는 못할 것 같아요. 4월 이스터홀리데이때나 섬머 홀리데이때에 제가 다시 나와서 데리고 들어가야지요.

그 때 함께 공부하면서 친하게 지내던 형들하고는 다 연락하고 있어요. 일수형은 핀란드에서 핀란드인 사모님과 함께 박사과정 마무리 하고 있고요. 양규형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어린이 미션 파트 목사로 사역하고 있지요. 신남이 형은 WEC 선교사로 현재 미국에서 훈련 받고 있는데 앞으로 6개월 후에는 키르키스탄으로 들어가서 사역을 하게 될거에요.

박병배 목사님은 여전히 영국에 계시고 지난 10년간의 한인 교회 사역을 사임하시고 잠시 휴식기간을 가지고 계시지요.

이제 이렇게 홈페이지도 알게 되었으니 제가 자주 자주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겠습니다.

형님, 누님, 아니 목사님 사모님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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