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오랜만입니다. 이렇게 노회가 뒷바라지를 하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만 몇자 적습니다.
홈페이지가 있는 것은 몰랐습니다.
지난 5월에는 노회모임이 있었습니다.
마침 엄성일 목사님이 귀국하셔서 같이 모임에 참석하여서 좋은 시간도 보냈답니다.
선교지에 교회를 세울땅을 구입하려고 기도중에 있기에 노회에서 조금이나마 관심을 표했습니다.
다행이 대지는 확보가 되었답니다.
선교사님들의 열정에 비하며 고국에서 목회하는 저희가 조금은 부끄럽네요.
모든 여건이 같추어져 있는데도 제대로 목회를 잘하지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노회는 매월 월례회로 모이고 있습니다.
8월6일부터8/8일까지 여름 노회 수련회도 계획중에 있습니다.
총회는 몇몇 총회가 연합이 됨으로 활발해져 있답니다.
학교도 총회에서 인수하다 싶이 되어서 잘되는 것같습니다.
이번 월례회때 임목사님의 선교 보고도 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승리합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