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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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9 04:35:55
mercy mission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
서울에 온지 벌써 두달이 지났습니다.
결혼한후 가족과 가장 오랜시간을 떨어졌 있어지요.
몇칠전 일곱살짜리 아들과 통화 하면서 아빠 보고
싶다고 울던 아들이 아빠도 정말 보고싶습니다.
아내와 아들들을 보고 싶은 마음은 말로 다 설명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예전같지 않게 연세가 들어가시는
부모님들을 생각하면 가슴 한편이 아파옵니다.
저도 부모가 되고보니 더 죄송할뿐입니다.

이번에 서울에 오면서 기도했던 것들을 다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 멀리서 왔다고 반갑게 맞아주시던 분들과 친구들 목사님들
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부족한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돌아가면 더 열심히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겠습니다.

이제는 돌아갑니다. 그리운 가족들이 있고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
있는 곳으로.....



   집에 도착해서

mercy mission
2005/06/19

   홈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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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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