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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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1 21:40:56
mercy mission
2006년을 보내면서
오늘은 2006년 한해를 보내는 마지막날 입니다. 한해를 보낼때마다 늘 아쉬움이 남는것이 올해는 더합니다. 이제 마흔이라는 나이를 넘어섰기 때문일까요?
마흔하나, 이제 이 나이는  제인생에 책임을 지고 하나님이 주신 인생의 목표를 향해 더 열심히 나아가야할 나이 입니다.
2006년한해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한순간도 주님이 지켜주시지 않으면 살수 없는 저희 가족입니다. 2007년 한해도 쉽지만은 않겠지만 그래도 주님의 은혜로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나. 주님의 일을 더 열심히 감당하며 살아가기위해 더 기도하며 힘을 다하는 한해가 될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2007년 한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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