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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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4 03:15:26
mercy mission
유일한 희망
오늘 아이들에게프로잭터를 통해 영화를 보여주면서 참 좋아 하는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슬퍼습니다. 아이들 대부분 영화관에 가서 한번도 영화를 본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컴퓨터는 구경하기도 힘들고 인터넷은 상상도 못합니다.
한국에 아이들은 게임 중독이니 인터넷 중독이니 한다지만 이들에게는 공같지도 안은 공으로 길가에서 노는 것이 다일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꿈을 주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라고 한다는 것이 제 스스로 생각해도 공허한 메아리처럼 들려 미안할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실망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의 눈으로는 실암할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실것이고 또 이들 삶 가운데 함께하여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이들에게는 유일한 희망입니다.
성도님들께서도 이들을 해맑은 웃음이 떠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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