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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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5 16:58:40
mercy mission
하늘을 향해
살다 보면 전혀 예기치 못한 상황에 부디 칠 때가 있다. 사면이 모두 막혀 어디로도 나아 갈 길이 보이지 않는다. 그럴 때 대부분에 사람들은 그 자리에 주저 앉고 만다. 그리고는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그렇게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사면이 막혀있다면 그래서 갈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자신의 한계가 느껴지고 아무것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주저앉아 포기 해야 할까? 믿음의 사람들은 그때에서야 무능력한 존재인 인간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사면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향해 고개를 열려 있는 하늘로 향한다. 그리고 주께 간절함으로 도움을 구한다.
그 모습의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도인들의 가장 절실한 모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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