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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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6 04:18:19
mercy mission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가끔 지난 시간들을 떠올리며 아쉬워 하기도 하고 후회를 하기도 한다. 그때 조금만 더 열심히 노력했더라면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이었을 거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래도 지금의 모습에 감사하기도 한다. 40이라는 나이가 누군가에게 들었던 것처럼 참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음을 느낀다.  아마도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적기 때문일까?
주님앞에서 더 열심히 살아가보려고 몸부림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겠다고 기도하면서도 하루를 뒤돌아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열심히 더 열심히 살아야지. 그래서 주님앞에 섰을때 조금은 덜 죄송해야하지 않을까? 늘 핑계가 많고 아쉬움이 많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고 더 빠르게 흐르고 있는데 말이다. 좀더 힘을 내서 조금은 덜 후회할수 있도록 주님의 맡겨주신 사역에 최선을 다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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