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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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8 07:19:11
mercy mission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며
2005년 한해가 이제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뒤돌아 보면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한해 였습니다. 생각지않았던 일들이 제 개인적으로 있었습니다. 남아공에 와서 생활하며 좋은 친구로 목사와 집사로 가족이상으로 함께했던 구본태 집사님의 갑사스런 죽음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을 만큼 충격이 컸습니다. 제자신도 심장박동기를 교체하는 수술도 했구요.
이래저래 다사다난했던 해였습니다.
저만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 한국도 많은 일들이 있어 기쁨보다는 실망과 안타까움으로 한해를 마무리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행복"이란 단어를 좋아 합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이 행복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늘 기도합니다.
갑자기 왜 이말이 떠오른느지 모르겠습니다. 행복해지는것 돈으로도 명예로도 그무었으도 되는 것이 아니지요. 진정한 행복은 예수안에 있지요.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사람의 얼굴은 늘 밝고 삶이 여유로와 보입니다. 물론 주변사람들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지요. 아프리카에 사는 저는 늘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어느분이 그러더 군여. 목사님은 무엇이 그렇게 맨날 좋으냐구요. 글쎄요.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면 아닐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주님이 함께하시기에 행복하지요. 저만 그런가요.........
믿음의 자녀들은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늘 행복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물론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이 있지만 주님으로 인해 모든 것을 견디며 승리할수 있는 것이 또한 믿음의 자녀된 특권이 아닌가요.
오늘도 기도 합니다. 2006년에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삶을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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