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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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6 07:44:01
mercy mission
건강을 잃으면
집으로 돌아 온지 2주가 넘었다. 처음 몇일은 모든 것이 좋았다.
날씨가 추워서 좀 힘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집으로 돌아와서 인지
긴장이 풀려서 인지 처음 몇일은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그런데 10여일 전부터 몸살기운이 돌더니 급기야 감기까지 겹처서
몸이 내 맘대로 말을 듣지 않는다. 이제 조금 나아졌지만 아직도
다 나은 것같지는 않은 것 같다.
한국에서 더운 날씨와 이곳의 추운날씨 그리고 수술의 후유증등이
겹처서 그렇다고 하니 그저 쉬면서 좋아지길 기다릴수 밖에...
지금은 아내가 아프다. 엮시 감기 몸살 그동안 나 없는동안 긴장하다
아플 겨를도 없다가 이제야 아프것 같다. 빨리 나아야 할텐데.

할일은 많고 몸은 안따르고 다시 한번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지켜야
함을 새삼 느낀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어버릴수 있다."

김종욱 (2005-07-03 00:05:56)

힘내서 빨리 건강을 회복하세요... 가정의 중심은 아내입니다..^^^
김선화 (2005-07-06 14:09:46)

빨리 나아야지 언니~힘내^^
목사님도여~


   누가 이들을 돌아볼 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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