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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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9 04:36:40
mercy mission
집에 도착해서
드디어 사랑하는 나의 집에도착 했습니다.
그리구 5일이 지났네요. 아내와 아이들의 즐거움이
긴 비행시간에 지친 몸이었지만 별로 피곤치 않게
했습니다.
그리고 5일이 지난 지금 저는 또다시 나의 일상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조금은 수술에 지친 몸을 쉬어야 할것
같기도 한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지켜주시겠지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저는 이곳 프레토리아가 좋습니다.
너무 편하고 행복 합니다.   행복이 뭐 별것인가요.
내 마음이 편하고 쉴만한곳이 있으면 행복이지요.
여러분들도 늘 행복하구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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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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