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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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00:05:19
mercy mission
아직 젋은데...
요즘음 교회짓는 것을 마무리 하기 위해 매일 교회로 향한다.
큰 일들은 마무리 되어지만 교회 안과 주변 청소등을 하다 보면 얼마 되지않은 것 같은데 하루가 금방 지나간다.
마땋히 그늘도 없어 쉴 곳도 제대로 없다 보니 하루종일 물만 들이키다 집에 오면 녹초가 된다. 여기저기 몸이 쑤시고 아침에는 허리가 안펴지기도 한다.
나이탓인가.. 아직 ㅈㅓㄼ은데
나를 돕는 이들도 잠깐씩은 하려 하지만 시간이 좀 길어지면 돈을 요구한다. 주변 선교사님들 모두가 갖는 괴롬움이랄까...
돈으로 모든 걸 계산하려하니 안줄수도 없고 주자니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 하며 나는 오늘도 열심히 뙤약볕 밑에서 까만 얼굴을 더 태우며 오늘 하루를 멀게만...

김경희 (2010-04-06 12:58:57)

선교사님 화이팅! 그저 기도하는걸로 하나님 매달릴 수밖에....
동행하시는 하나님 우리 선교사님 시키신 일 잘 할 수 있게 건강도 지켜주실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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