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Home > 알림과나눔 > 나누고싶은이야기



3921
2009-10-24 02:54:57
mercy mission
IMG_9031.JPG (152.5 KB), Download : 135
IMG_0420.JPG (145.9 KB), Download : 134
내가 쉴곳은


짓기 시작 할때의 모습과 다 지어진 후의 집 모습

내가 사역하고 있는 지역에 사람들을 보면 아니 아프리카의 대부분의 사람들을 보면 집은 그저 비바람 피하고 편히 잠을 청할수 있는 수준이기를 바란다. 물론 그런 초라해 보이는 집마저도 가지기가 어렵지만...
사역지에서 새로운 집을 짓고 있는 이분을 보면 참 행복해 보인다. 그날 찍은 사진을 현상해달라는 부탁을 해서 왜 그러냐고 하니 자기 고향가족들이 자기가 집도 없이 살아가고 있다고 믿어서 증거로 보여 준단다. 그말을 들으면서 조금은 부끄럽다. 누구는 수억 수십짜리 집을 사야 한다고 하는데 이 아저씨는 그저 판자를 여기저기 짜깁기 해서 지어진 집에 마냥 행복해 한다. 자기 집이라고...
너무 많은 가지고 있어도 가지것에 만족함이 없어서 인지 아니면 정말 부족해서 일까 더큰 평수만을 원하며 스스로 멍에를 지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만 내려 놓고 나누어 준다면 내 인생이 좀더 행복 해지고 또 누군가가  더불어 행복해지지 않을까?
만날때 마다 자기를 기억 해달고 말하는  이 아저씨 보다 여러분은 더 행복 할까요?



   아직도 웃을수 있는 일들은 많다 [1]

mercy mission
2009/11/20

   사랑하는 당신에게

mercy mission
2009/07/26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WS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