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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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15:38:40
mercy mission
도혁이의 열번째 생일에 아빠가
사랑하는 아들 도혁이에게
아들아 10번째 생일이구나! 많이 많이 축하한다………..
네가 태어나던 순간을 아빠는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물론 네 옆에서 힘들어하는 엄마의 모습도 함께 말이다.
너의 모습을 처음 본 순간의 감동은 아직도 아직도 아빠의 가슴을 뛰게 한다.
그것이 바로 어제인 것 같은데 도혁이가 오늘로 열살이 되었네.
도혁아 아빠는 그때나 지금이나 도혁이를 볼 때마다 행복하고 기쁘단다.
늘 엄마 아빠를 행복하게 해주는 귀염둥이 아들…. 가끔은 좀 마음에 안들게도 하지만 그래도 이쁘니까 괜찮다. 또 엄마 아빠는 도혁이가 참 자랑스럽다. 윤혁이를 너무나 잘 도와주는 멋진 형의 모습을 보면 엄마 아빠는 행복 하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아빠는 도혁이를 향한 몇 가지 소망이 있다. 지금처럼 얼굴에 항상 웃음을 잃지 말아라. 도혁이의 웃는 얼굴은 너무 멋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단다. 도혁아 지금처럼 모든일에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해라. 그러면 도혁이가 꿈꾸는 모든 것들을 이룰 수 있단다. 혹시 다 이루어지 않아도 괜찮단다 왜냐하면 최선을 다한 것으로도 기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지.  그렇지만 이 모든 것 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란다. 하나님이 함께 하여 주시면 도혁이의 인생이 늘 평안과 기쁨으로 가득차리라. 지금처럼 하나님을 잘 섬기고 믿음을 굳게 지켜 나아가라.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너에게 가득하며 너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그 사랑이 채워지리라. 사랑하는 아들아 널 이 세상에서 아빠와 아들로 만난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도혁아 다시 한번 열 번째 생일 축하해.
그리고 도혁이를 엄마 아빠의 아들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    
2008년 8월 18일 도혁이의 열 번째 맞는 생일에 아빠가



   2009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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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도 희망이 생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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