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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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04:39:10
mercy mission
아프리카에도 희망이 생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에 집앞에 세워 두었던 차의 유리가 밤사이에 또 깨어졌습니다. 벌써 네번째 인것 같습니다. 깨진 유리를 바라 보며 운적석유리와 뒤쪽 작은 유리가 깨어진 것을 보고 저는 다행이라고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값이 싼 유리가 깨어졌기 대문이었지요. 전에는 화도 나고 했는데 이제는 집안까지안들어 오고 싼 유리가 깨진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겠되었나 봅니다. 살기가 어려워 지다 보니 도둑과 강도사건등이 빈번하게 일아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월드 컵을 앞두고 혹시나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고 나름대로 대책을 세워 보지만 사건 통계는 줄었다고 하지만 강력범죄는 오히려 늘어나 경찰이나 강도에게 살해당하는 수는 더 많이 늘었습니다.
물론 정부나 남아공 현지인들은 불법 이민 자들의 소행이라고 하지만 그건 일부에 지난지 않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결 되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로라면 월드컵 개초;기 어렵지 않겠냐고 다들 염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아도 치안과 교통 문제가 획기적으로 해결 되지 않는 한 어려울수도 있어 보입니다.
모든 것들이 사람의 힘으로는 어려워 보입니다.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아공 뿐만 아니라 정치와 경제의 어려움으로 고통 받는 이 아프리카인들에게 희망과 평강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생각 나실때마다 이 아프리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도혁이의 열번째 생일에 아빠가

mercy mission
2008/08/19

   먹고사는 문제는 어디나 예외가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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