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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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04:38:19
mercy mission
12월의 바램
남아공은 12월은 한겨울의 이 떠오르는 것과는 정반대인 뜨거운 태양빛이 내려쬐는 여름이다. 남반구이다 보니 한국하고는 정반대의 계절이다. 그렇다고 한국처럼 그렇게 춥거나 후덥지근하지는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남아공의 날씨를 신의 축복이라고 까지 말한다. 그렇지만 현지인들에게는 별로 실감이 나지를 않는다. 많은 흑이들이 사는 집은 양철집이다보니 한겨울의 추위나 한여름의 태양빛이 그들에겐견디기 힘든 고통이다. 우리가 느끼는 따뜻함이나 싸늘함이 이들에게는 찜통 더위와 추위로 느껴진다.
처한 환경이나 여건이 똑같은 계절과 날씨임에도 전혀 다르게 느껴지게 것이다. 남아공도 얼마전에 ANC라고하는 정당이 종채선거를 했다. 남아공은 대통령을 국회에서 뽑는 간접 선거이기 때문에 다수당 총재가 특별한 일이 없는한 다음 대통령이 된다. 그러다 보니 현직 대통령과 자기 대통령을 노리는 사람과 엄청안 권력다툼 속에서 쥬마라고 하는 이가 당선이 되었다. 다들 걱정반 기대반이다. 그는 민주화 운동을 했고 공산당과 전국노조 청년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선출 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하고 있지만 가난한 흑인들은 쥬마가 어떻게듣지 일자리와 가난을 해결해줄거라 믿는다.
물론 2009년에 대통령이 되보아야 알겠지만 많은 백인들과 기득권층 사람들은 많이 불안해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현재로서는 모든 것이 안개 속이다. 언제나 살기 힘든 추위와 더위속이라고 느끼는 이들에게 부디 그들ㅇ의 소망처럼 그런 때가 왔으면 좋겠다.속히남아공 뿐 아니라 아프리카 모든 나라들이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안정이 되어 12월이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달이 되기를 기도한다.



   2008년 한해가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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