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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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05:40:58
mercy mission
비가 오는 날에
요즘 남아공은 비가  연일 내리고 있다. 원래 남아공에서 우기철에(10월~3월) 오는 비는 저녁에 흐려지다가 밤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장대비가 내리고 아침이 되면 맑은 하늘을 보여주는 참 기분 좋은 비였다. 그런데 어느해 부터인가 이런 흐름에 변화가 찾아 오던니 우기 철이 시작된 지금은 밤낮없이 오고 있다. 교회에 가면 동네가 비에 쓸여 내려온 흙때문에 지저분하고 양철로 이루어진 집들은 안팍으로 홍수가 나고 습기로 인해 실내가 무척이나 답답하다. 얼마전까지는 가물어서 걱정이었는데 지금은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이다.
우리의 삶도 때로는 이와 비슷함을 느낀다. 때로는 감당할수 없는 육적 가난으로 인해 죽음보다 더한 고통느끼기도하지만 감당할수 없을 만큼 많은 부로 인해 인생을 망치는 경우도 있다.  우리 믿음도 그렇다. 때로는 믿음 없음으로 인해 안타까워 하며 힘들어하지만 때로는 너무 믿음이 지나처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나는 오늘도 항상 감당 할만한 일들을 주시고 필요한만큼  채워주시는 주님을 향해 기도 한다.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잠언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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