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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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04:50:56
mercy mission
조금만 나누어 줄수 있는 여유를
지난주 수요일날 교회 발로이 목사님의 큰아들이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50 라는 나이 어찌보면  많지 안은 나이 인데 장례식을 마치고 주일날 만난 목사님의 얼굴에는 슬픔이 가득했습니다. 본인도 이제 칠순이 넘었으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그런 말을 드렸습니다. 나는 왜 목사님의 아들을 하나님이 부르셨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계획에 있으니 그냥 받아 드릴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그러면서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모든 일이 다 그 분뜻에 있는데 살다보면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들이 있지요. 그때는 어찌해야 할까요.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을때 끄떄는 어찌해야 할까요. 특히나 이 아프리카 사람들에게는 도무지 떠오르는 답이 없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자기들이 가난한것은 백인들이 자기들의 모든것을 다 빼앗고 나누어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조금만 나누어 주어도 지금보다는 훨씬 나을거라고 믿지요.
우리 한국교회도 그렇지 않을 가요. 조금만 더 나누어 준다면 내가 가진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조금씩만 나누어 준다면 지금 보다는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예수님은 아무것도 갖지 않으시고 세상을 떠날때도 남기신 것이 없거늘.....
조금씩만 나누어 줄수 있는 여유를 그리스도인들이 갖을수 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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