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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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22:52:12
mercy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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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연말부터 시작 된 교회 건축이 1월까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지지부진 하다가
2월에 들어와서 제대로 시작 되었다. 하나하나 사람들을 불러다 일을 해야 하고 맡겨 놓으면 제대로 되지않고 같이 해야만 조금이라도 더 일을 잘 한다.
싸지도 않은 인건비 ㄸㅒ문에 고생도 많고 속도 많이 끊인다. 요 몇칠동안 마당과 울타리에 잡초를 뽑는다고 하루졸일 뙤약ㅂㅕㅊ 에서 일하다 보면 동네 사람들이 인사를 하고 일을 도와줄까? 하고 묻는다.  그속에는 돈을 받고 일한다는 의미가 포함된다. 혼자서 낑낑거리며 일을 하는 이유는 저들에게 꼭 돈이 아니더라도 서로 도와 가며 살아가는 법을 조금이라도 이해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기도 하다.
이들은 무언가 댓가가 없으면 아무 것도 안하려고 한다. 그러면서 매일 볼때마다 일을 달라고 묻는다.(속으로 한번만이라도 돈 안받고 라ㅏ도 같이 풀이라도 뽑않으면 내가 무언가 해줄텐데....) 뭐 다음에 보자고 하고 인사하면서 헤어진다. 그것이 반복 된는 동네사람들과 나와의 일과다. 무엇 때문에 잠시 쉴 그늘 한곳도 없는 곳에서 나는 오늘도 땀 범벅으로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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