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Home > 알림과나눔 > 나누고싶은이야기



3921
2009-11-20 05:00:39
mercy mission
IMG_0070.JPG (221.1 KB), Download : 146
Untitled_2.jpg (376.2 KB), Download : 147
아직도 웃을수 있는 일들은 많다


위에 사진들은 제가 함께 살아가려고 하는 지역의 학교와 그안에 건물을 지을 땅과 함께 일하는 이들입니다. 아프리카 그들은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늘 웃지요.

가난한 것에 불편함은 있지만 불만이나 불평은 생각 보다 많지 않은 이들 그러기에 자연스럽게  웃을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얼굴로 살아가고 있나요.

김경희 (2009-12-23 21:41:12)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찬송가 가사가 생각납니다.그런날을 하나님이 이루실거예요.이루실 일꾼으로 부름 받으신 선교사님이 귀하십니다.


   오늘도 나는....

mercy mission
2010/02/26

   내가 쉴곳은

mercy mission
2009/10/24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WS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