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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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23:37:59
mercy mission
18일 제1회 만델라 데이..`베품의 날'
참 부럽기도하고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만델라는 평생을 남아공 인종 차별청책에 투쟁하며 삶의 대분분을 감옥에서 보내고 진전한 흑백으로 이루어진 남아공의 첫 대통령을 욕심없이 마친후 남아공의 아니 세계에 존경받는 지도자로 남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라가 어려울때 하는 그의 한마디는 인종을 초월하고 세대를 뛰어넘으며 정파를 떠나서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존경 받고 있지요. 한국이 분명 남아공 보다는 잘사기는 하지만 이런 지도자를 가지지 못한 것은 너무나 큰 아쉬움이 남습니다. 우리 교회와 그리그도인들이 먼저 깨어서 만델라와 같은 민족을 이끌어갈 지도자를 키울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고 힘써야 할 것입니다. 또 선교현장에서 어려운 아프리카 나라들을 이끄어 갈 믿음의 지도자들을 키우고 세우는 일도 선교사가 해야 큰 일입니다.
그런 아이들을 교회에 신앙으로 잘 양육할수 성장시킬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7월 18일 제1회 만델라 데이..`베품의 날'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오는 18일 자신의 생일날을 불우 이웃을 위한 베품의 날로 삼아줄 것을 호소했다.

   이번에 91회 생일을 맞는 만델라 전 대통령은 14일 공개한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자유와 정의를 위한 우리의 투쟁은 공동의 노력이었다. 만델라 데이도 이와 다르지 않다"면서 이같이 당부했다.

   앞서 넬슨만델라재단과 `46664' 등 만델라 전 대통령이 창설한 자선단체들은 지난 4월 만델라 데이의 제정을 전 세계에 제안했으며, 남아공 정부는 만델라의 생일인 7월18일을 만델라 데이로 공식 지정했다.

   이날 하루 지구촌의 개개인이 67분 동안 노숙자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병자를 방문해 위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함으로써 만델라의 박애주의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가자는 게 만델라 데이의 제정 취지다.

   또 봉사 시간을 67분으로 정한 것은 만델라 전 대통령이 1942년 아프리카민족회의(ANC)에 입당한 이후 인권운동에 헌신해온 기간이 67년에 이르고 있음을 상징하기 위한 것이다.

   만델라 전 대통령은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내는 것은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다"면서 "사람들이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의 제반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쏟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만델라 데이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제이콥 주마 대통령과 장관 등 정부 인사들과 집권당인 아프리카민족회의(ANC) 소속 의원들은 제1회 만델라 데이를 맞아 양로원 등지에서 67분간 봉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미국 뉴욕에서는 18일 만델라 전 대통령의 91회 생일을 기념해 `46664' 주최로 에이지 퇴치기금 마련을 자선 콘선트가 열린다.

   이 콘서트에는 스티비 원더, 아레타 프랭클린 등 왕년의 팝 스타들과 프랑스의 퍼스트 레이디 카를라 브루니 여사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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