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Home > 남아공사역> 남아공선교소식



5231
2009-07-16 23:28:31
mercy mission
4시간내 사망 阿신생아 하루 1천500명
아래의 기사는 아프리카의 현실을 단적으로 알려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한국에도 어렵고 힘든 이들이 많은데 왜 굳이 다른 나라사람들까지
도와야 하냐고 말하지만 대부분의 아프리카 사람들은 도움이 없이는 스스로 해결할수 없는 구조적 모순에 처해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그들을 사랑하고 나누어주고 함께 해주어야 하며 기도해야 할 것 입니다.
그것이 그리도인들의 의무이자 사명입니다.


24시간내 사망 阿신생아 하루 1천500명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에서 출생 후 24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신생아가 하루 평균 1천500명에 달한다고 유엔 보도매체 IRIN이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와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의 공동 보고서를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또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의 5세 미만 어린이 사망자 가운데 25%를 차지하는 100만명은 생후 28일 이내에 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개발도상 국가들에 있어 출생한 당일이 신생아의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날"이라고 지적했다.

   아프리카에서 신생아 사망률이 이처럼 높은 이유는 출산 합병증과 전염병에 따른 것으로, 이는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예를 들어 신생아 사망의 주요 원인중 하나인 파상풍의 경우 백신 접종에 소요되는 비용이 미화 50센트에 불과하며, 연간 90만명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폐렴의 경우 치료 비용이 환자당 1달러도 채 못된다.

   이와 함께 치사율이 높은 말라리아 예방에 필수적인 모기장의 경우 개당 비용이 10달러에 불과하지만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어린이들에 대한 모기장 보급률은 8%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보고서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염병 예방과 면역성 강화를 위해 13억달러를 투입할 경우 연간 80만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8일 제1회 만델라 데이..`베품의 날'

mercy mission
2009/07/16

   남아공 퍼스트레이디는 3명

mercy mission
2009/05/29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WS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