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Home > 남아공사역> 남아공선교소식



5231
2009-05-29 16:13:48
mercy mission
남아공 퍼스트레이디는 3명
아래의 기사는 이번에 새로 취임한 남아공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 같으면 말도 안되는 황당한 이야기이겠지만 문화 다르다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별 거부감 없이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아프리카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아 올려 봅니다.

<남아공 퍼스트레이디는 3명>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공식적으로 3명의 퍼스트레이디를 두게 됐다.

   지난 9일 취임한 제이콥 주마 대통령이 3명의 부인을 둠에 따라 누가 퍼스트레이디가 될지를 놓고 내부적으로 논란을 야기했으나 주마 대통령이 결국 3명에게 모두 퍼스트레이디의 `지위'를 부여하기로 결론을 내린 것.

   타보 마세베 대통령실 대변인은 27일 현지 통신사 사파(SAPA)와의 인터뷰에서 "3명의 부인은 모두 동등하다"면서 "대통령이 그때 그때 누구를 대동할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은 3명의 부인을 모두 대동할 수도 있다"면서 "이 것은 대통령의 특권"이라고 덧붙였다.

   전통적으로 일부다처제가 인정되는 줄루족 출신인 주마 총재는 지난 1973년 첫 부인 시자켈레 쿠말로(68)를 맞아들인 것을 시작으로 모두 5번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두번째 부인인 은코사자나 들라미니 주마(현 내무장관)와는 1998년 이혼을 하고 2000년 세번째 부인인 케이트 주마가 자살하면서 현재는 첫부인 및 지난해 1월과 올해 1월 각각 결혼식을 올린 놈푸메렐로 은툴리(34)와 토베카 마브히자(35) 등 3명의 부인과 살고 있다.

   이들 3명의 부인은 주마 대통령의 취임식에 나란히 참석했으나 연단에는 첫 부인인 쿠말로 만이 올랐었다.

   한편 남아공 대통령실이 자체 웹사이트에 게재한 주마 대통령의 프로필에 따르면 자녀가 모두 19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주마 대통령이 몇명의 부인과 자녀를 두고 있는 지는 정확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현지 언론들 조차 주마의 가족관계에 대해 부정확한 보도를 남발해 왔다.



   4시간내 사망 阿신생아 하루 1천500명

mercy mission
2009/07/16

   남아공,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

mercy mission
2009/05/27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WS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