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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04:47:42
mercy mission
남아공, 고실업 속 외국서 공무원 수입
<남아공, 고실업 속 외국서 공무원 수입>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외국인 공무원 수입을 확대하고 나섰다.

   공식 실업률이 24%에 이르는 고실업 국가이지만 정작 전문직 인력은 크게 부족해 외국인으로 공직을 채워야 하는 상황이 심화되고 있다.

   16일 현지 일간지 프리토리아뉴스에 따르면 토코 디디자 공공사업장관은 최근 의회 답변에서 공공사업부 내 부족 인력이 건축사 60명, 토목기사 65명, 전기기사 14명, 기계기사 10명 등 모두 262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공사업부는 공석을 채우기 위해 토목기사 24명, 건축사 19명, 기타 14명을 쿠바에서 영입했다고 디디자 장관은 설명했다.

   만토 차발랄라-음시망 보건장관은 쿠바 의사 139명과 튀니지 의사 47명을 고용해 의료환경이 열악한 지방에 배치한 데 이어 의사 100명을 추가로 채용하기 위해 튀니지에 구인서류를 보낸 상태라고 말했다.

   또 수산임업부는 야당인 민주동맹(DA)에 제출한 별도의 답변서에서 자체 필요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쿠바 정부와 협정을 체결하는 문제를 조만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프리카 최대 경제국인 남아공에서는 최근 수년 간 백인에 이어 흑인 전문직 종사자들까지 해외 이주에 나서면서 전문직 공백 상태에 처해 있다.

   세계 수위를 다툴 정도로 범죄율이 높고 전력부족 사태에서 보듯 인프라가 취약한 가운데 이를 제어할 국가 시스템 자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는 현실이 전문직 종사자들의 `남아공 엑서더스'를 유발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최근 공개된 한 정부 보고서는 엔지니어와 건축사, 전문 기획인력의 심각한 부족이 경제성장의 핵심 장애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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