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Home > 남아공사역> 남아공선교소식



5231
2009-12-24 17:03:00
mercy mission
2009년 12월 마지막 선교소식
샬롬! 주님의 존귀 하신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가지로 모두가 힘들었던 한해였지만 늘 함께 해주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한해를 잘 마무리 하며 보낼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또 동역자님께도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여주셨음을 믿습니다.

9월부터 계속되었던 드 클론 지역의 땅문제와 건축문제가 11월에 뜻하지 않은 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순조롭게 진행 되어지고 있습니다. 땅 주인이었던  광산과 땅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실망도 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마을에 있는 초등학교의 땅 300평을 사용 할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고 11월 말에 풀밭이었던 곳을 따로 울타리를 만들고 입구도 따로 만드는 작업을 마첬습니다.

  원래 계획은 30평정도의 교회와 지역센터를 건물과 20평정도의 지역아동을 위한 선교원을 지으려 했으나 자재비가 너무 올라서 우선은 30평정도의 교회와 8평정도의 부엌을 먼저 지으려고 12월 첫주에 계약 마첬습니다. 연말까지는 1차적으로 공사를 마치고 연초에 페이트칠등을 마무리 할예정입니다. 이곳은 15일부터 내년 첫주까지 거의 모든 회사들이 문을 닫습니다. 다들 고향으로 또는 휴가를 떠납니다.

그래서 건축하는 것도 조금씩 일정이 미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1월초까지는 모두 마무리 하려고 기도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산 문제로 함께 지어지지 못한 선교원은 예산이 채워지는 데로 건축할 예정입니다. 동역자님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연말을 맞아 지역에 어려운 가정을 20가정 선정하여 주식인 옥수수가루를 한포씩 전해주려합니다. 잘 진행되어질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새해부터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성경공부와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주일학교가 시작 되어집니다. 말씀을 잘 가르치고 양육하며 함께 기도함으로 신앙이 더욱 성장하고 지역이 복음화 되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교회가 위치한 초등학교와도  좋은 관계가 유지될수 있도록 또한 학교를 위한 프로그램도 만들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고 좋은 열매를 맺어 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009년 한해도 부족한  저희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심으로  함께 하나님 귀한 사역에 동역해 주심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2010년 한해는 더욱 최선을 다해 사역을 감당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복되고 행복한 성탄절과 새해가 되시기를 소망하며 남아공에서 2009년 12월에


                                                  임원빈, 김현미, 도혁, 윤혁 선교사 올림
기도제목

& 2010에 새롭게 시작되는 사역들이 잘 진행 되어질수 있도록

& 선교지역 드클론 마을 주민들의 마음이 주님의 사랑으로 열릴수 있도록

& 선한 믿음으로 함께 협력하는 현지인 동역자들이 많이 생길수 있도록

& 건축이 아무런 어려움 없이  순조롭게 잘 진행 되어질수 있도록

& 필요한 예산이 부족함 없이 다 채워질수 있도록

&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 선교에 필요한 7인승 차량 구입을 위해서



   즐거운 성탄절 과 새해

mercy mission
2009/12/24

   11월 선교지 소식

mercy mission
2009/11/19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WS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