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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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17:43:59
mercy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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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선교지 소식


위에 첫번째 사진은 저와 함께 일하는 아벨형제,가르보자매와 아들, 아래사진은 학교안에 건축하게될 부지와 아이

샬롬!

  주님의 존귀 하신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기도 해주심으로 저희들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땅 문제로 건축이 계속 미루어져 왔었습니다. 땅 주인인 광산에서 처음에는 호의적이었으나 최종적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형평성 문제로 자칫 시비 거리가 될수 있어 허락하기 곤란하다는 통보를 받고 참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중 마을 주민대표중에 저를 도와주며 일하는 가르보라는 자매가 유일하게 전기와 물이 있는 학교안에 사용하지 않는 땅을  사용하는 것을 학교에 제안 해보자고 하여 11월 11일날 교장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저는 내심 학교와 관계를 맺기를 바랐었는데 정확하게 하나님이 선한 길로 인도해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흔쾌히 허락해주셨고 교육청에 문의해서 허락을 받으면 최종적으로 모든 문제가  다 해결 된다고 해서 기다리던 중 일주일 후인 지난 17일날 최종적으로 허락을 받고 다음주부터 작지만 꼭 필요한 곳에서 건축을 시작 하려고 합니다.
징크 하우스(양철) 두동을 지으려고 하는데  한동은  어린이들을 돌보아줄 아동센터로  또 한동은 교회와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또 컨테이너를 하나 구입해서 사무실과 제가 거주 하게될 공간으로 사용하려고합니다.

  지역주민 대표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 되어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건축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가운데  잘 진행 되어져서 지역주민들에게 은혜가 되며  12월안에 다 잘 마쳐질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또한  건축과 필요한 용품인 의자와 테이블등을 구입할수 있는  필요한 예산들이 잘 채워 질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 저는 선교지에 거주할 계획인데  저와 떨어져지내는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소원하면서
      하시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크신 은혜로 잘 이루어져 가기를 기도하며
                                                    남아공에서 임원빈 ,김현미,도혁,윤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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