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선교회_Mercy Mission_아프리카를 덮는 은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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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04:45:42
mercy mission
"좀 도와주세요"..에티오피아 식량난 심각
<"좀 도와주세요"..에티오피아 식량난 심각>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권정상 특파원 = 극심한 가뭄으로 식량난에 처한 아프리카의 빈국 에티오피아가 국제사회의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에티오피아 정부는 13일 구호 식량이 필요한 인구가 460만 명에 달할 만큼 심각한 식량부족 상황에 직면했다면서 외부 도움을 요청했다고 아프리카 뉴스 전문포털 `아프롤뉴스'가 전했다.

   특히 보건 당국에 따르면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가 7만 5천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에티오피아는 올 들어 가뭄이 지속되면서 구호 식량에 의존해야 하는 인구가 두 배이상 늘어났다. 현재 에티오피아 정부가 확보하고 있는 식량 재고는 11만8천 t으로, 이는 6월을 넘길 수 있는 분량에 불과하다.

   최근 영국이 1천950만 달러를 지원했지만 위기 상황을 넘기는데 필요한 3억 달러에는 턱없이 모자라는 실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앞으로 비가 충분히 오더라도 빨라야 8∼9월 이후에나 추수가 가능한 상황으로, 이 때까지 버티려면 50만t의 식량이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당장 식량 지원이 필요한 나라는 인접국 에리트레아도 마찬가지다. 에리트레아 역시 오랜 가뭄에 따른 흉작으로 외부 도움이 없이는 식량 위기를 타개하기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구호단체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들은 또 대선을 둘러싼 정국 혼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짐바브웨의 식량 사정도 위기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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